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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수의 산정도가 나왔다 아름다운 것들

화요일은 리움오는 날.
미술얘기 한 꼭지 씩 써보려고한다



오늘 뮤지엄2, 2층에는 멋진 변화가 있다
지난주까지는 박래현의 무제 작품이 있었던 구역에
천경자의 뱀그림이 맞은편으로 옮기고
박노수의 산정도가 새로 나온것이다

5년전 리움에 처음 왔을때 봤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나왔다

2층의 작품들이 그렇듯
성적 에너지로 충만한 그림이다.
라고 나혼자 생각한다
( 박노수 산정도 검색해보니 심오한 정신세계를 표현했다는 평이다..내가 비뚤어진것같다ㅜㅜ)

윌렘드쿠닝 1975년작 무제,  지그마르 폴케의 카나카스의 복수,세실리브라운의 무제  이렇게가 내가 뽑은 3대 섹시한 작품이었는데..
강자가 나타났다

표현주의 작품은 인간의 내면을 드러내다보니
성적 에너지가 강렬하게 표현되는것같다.

우리들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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